文대통령 관저입주..소통정치 주력

추가 인선발표 계속될 듯
기사입력 2017.05.13 23:45
댓글 0
  •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
  • 기사내용 프린트
  •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
  • 기사 스크랩
  • 기사 내용 글자 크게
  • 기사 내용 글자 작게
wefwefwewww.png▲ 홍은동에서 청와대 관저로 향하는 차
 
[투데이코리아=문경아 기자]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취임 후 첫 주말을 맞아 청와대 관저로 입주했다.

이전 대통령들의 경우 당선된 후 취임까지 약 두 달간의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당선과 동시에 곧바로 직무가 이어지면서 취임 후 3일만에 이주했다.

취임 후 3일동안 홍은동 자택에서 출퇴근한 문 대통령은 청와대 내부 수리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13일 오전 청와대로 입주했으며 청와대 관계자는 "오늘 하루 인사발표가 이루어지지않았지만 내일부터 다시 진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"고 전했다.

한편, 관저 입주날이었던 오늘 문 대통령은 오전부터 세월호 미수습자들이 보낸 편지를 직접 읽고, 기자ㆍ 참모진들과 등산을 했으며 김정숙 여사는 청와대 관저 입주 준비 중에 홍은동 사저로 찾아와 불만을 토로하던 민원인을 집으로 초대해 라면을 직접 대접하는 등 국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중들의 호평을 자아냈다.
<저작권자ⓒ:: 투데이코리아 :: & todaykorea.co.kr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 >
 
 
 
 
  • 투데이코리아(http://www.todaykorea.co.kr)  |  설립일 : 2005년 8월  |  발행인:민은경,편집인:김웅 | 
  •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10 유니온센터 1502호 사업자등록번호 : 254-86-00111  | 
  • 청소년보호책임자 : 장시윤 , 발행등록번호 : 서울아00214
  • 대표전화 : 0707-178-3820 [오전 9시!오후6시 / 토, 일, 공휴일 제외(12시~1시 점심)]  | 
  • Copyright ⓒ 2007 투데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. mail to postmaster@todaykorea.co.kr
:: 투데이코리아 ::의 모든 콘텐트(기사)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. 무단 전제·복사·배포 등을 금합니다.